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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급 떠난 진도" 마음이 무거웠던 팽목항, 진도대교야경에 취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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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급 떠난 진도" 마음이 무거웠던 팽목항, 진도대교야경에 취하다

심쿵현 2017. 1. 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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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에 급 출발한 진도

남자두명이서 팽목항을 가기위해 출발하였는데

결국 먹방투어가 되고 말았다



진도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 들른 그냥 경양식



새해 맞아서 표창원의원님이 들렸다는 팽목항

친구가 가보자고 하여

드디어 와보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부끄러워지면서도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내가 그배에 타고 있었다면이라는 가정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나리 방조제를 급 검색해서 가봤습니다.

바람도 많이불고 추워 금방 다시 차에 탔습니다



아직 배가 꺼지지 않았지만,

워낙 잘먹어 바로 국밥을 먹으러갔습니다.

정심이네 국밥집이라는 블로그검색을 통해 알게된곳입니다.

국밥 역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광주로 가는 길에

진도타워를 들렀습니다.

진도대교의 야경이 멋지게 보였습니다.

밤의 진도는 어둠이였다면 진도대교는 화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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